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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로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한다."는 자존심 하나로 1997년 창립이래로 지금까지 달려
왔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에서는 기술력과 자본의 문제로 인하여 접근하기 힘들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대구경 후육관을 앞선 기술력의 확보로 자체 생산에 성공하였고, 지금까지도 더 앞선
기술력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엠스틸(주)는 현대HYSCO 대리점인 명진금속(주)로 출발하여 1999년 ROLL BENDING 및 PRESS
BENDING을 갖추고 제조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좀더 높은 도약을 위해 2005년에 지금의 엠스틸(주)로
상호를 변경하여, 국내 후육관 업체들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 눈을 돌려, 2003년 부터는 미주와
중동 등지까지 그 시세를 확장하였으며, 이에 발맞추어 2004년에는 고품질의 제품으로 다가 가고자
ISO 9001, KS D 3566 및 KS D 3583의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앞으로 당사는 지속적인 발전을 통하여, 국내 강관업계에서 최고의 품질과 생산력을 자랑하는 후육관
업체로 성장할 것이며,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그 기술력을 인정 받는 회사로 성장해 나아갈 것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대표이사
박 종 명